[TheFourFs] 13
https://www.ed.ac.uk/reflection/reflectors-toolkit/reflecting-on-experience/four-f
The four F's of active reviewing
The four F’s of reviewing will help you to review an experience and plan for the future by moving through four levels: Facts, Feelings, Findings, and Futur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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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FACTS(사실, 객관) :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, 내가 한 일
- 타워 디펜스 '온라인' 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개발 시작
● FEELINGS(느낌, 주관) : 나의 감정적인 반응, 느낌
- 팀장이 되고 싶지 않았지만 되버렸다.
- 배워나가는 입장에서 팀장의 자리는 무겁다. 우등생도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.
- 이 또한 경험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최대한 겪고 싶지는 않다.
● FINDINGS(배운 것) :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, 얻은 것
- 어쩔 수 없이 맡은 팀장이라고는 하나 대충할 수는 없다. 취업을 하거나 어떤 상황에서도 리더는 필요하며 어떤 상황에서든 변수는 있는 법이다.
- 하기 싫다고해서 미루면 결국은 시간 낭비이며, 무언가를 경험할 기회는 사라진다. 이럴 때 하는 것이다.
- 여러번의 팀장 역할을 맡으면서 '결단'이 필요한 순간이 많다. 조율해야하는 것 또한 팀장의 역할이기에 그야말로 '적절한' 기준과 선이 필요하다
● FUTURE(미래) :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 지
- 지금까지 계속해서 팀장은 부담되고 힘듦에도 맡게 되는 상황이 온다. 경험이 된다고는 말하지만 팀장이란 역할이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다.
- 계속해서 하다보니 경험이 되어서 상황에 대한 대처나 조율은 아주 조금이나마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는 느낌이 온다.
- 부담된다고는 하나 팀장이라는 자리는 앉은 상태이다. 끝까지 완주하면 새로운 경험이 하나 추가되는 것이다.